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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슈포제 소개

라로슈포제 기원 ORIGIN
  • ORIGIN

    프랑스 중부 쁘아띠에 근처에 위치한
    인구 1,500여 명의 작은 마을 라로슈포제

    수 억년 전, 라로슈포제에 빗물이 모여 생긴 온천수를 바탕으로 전 세계 민감성 피부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브랜드, 라로슈포제가 시작 되었습니다.
  • 14세기

    라로슈포제 온천수의 효능 발견

    라로슈포제 온천수는 14세기 말 프랑스군 총사령관이었던 베르트랑 게를랭이 스페인에서의 전투 후 돌아오는 도중 발견하였다고 전해집니다.심한 전투에서 상처 입은 베르트랑의 말이 온천수가 있는 곳에 몸을 담그고 나서 피부 손상이 개선되는 것을 보고 그 효능을 처음 발견하였습니다.
  • 1800

    나폴레옹 장군에 의해
    온천수 시설 설립

    그 후 나폴레옹 장군은 전쟁 참전 후 군인들의 피부 손상을 개선하기 위해서 라로슈포제 온천수의 효능을 경험하고 온천수 시설을 설립하였습니다.
  • 1897

    온천수 시설 공식 인정

    라로슈포제 온천수 시설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 1905

    프랑스 국가 공인 피부과학 온천센터

    라로슈포제 온천센터를 건립하고 프랑스 관련 협회로부터 피부과학 전문 온천센터로 국가 공인을 받습니다.
  • 2011-TODAY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피부과학 온천센터

    높은 수준의 위생 설비 인증, AQUACERT CERTIFICATE 획득 후, 현재까지 약 45만여 명 이상의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안심하고 찾고 있습니다.
라로슈포제 역사 HISTORY
40년의 약속 브랜드 탄생 이래,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라로슈포제는 전 세계 25,000여 명의 피부 전문가와 함께 민감성 피부를 위한 최적의 스킨케어를 위해 연구·개발해오고 있습니다.
라로슈포제의 탄생 라로슈포제 온천수의 효능을 바탕으로, 손상되고 민감한 피부 케어를 위해 피부 전문가들이 함께 만든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라로슈포제는 그 첫 이름을 알리며, 민감성 피부를 위한 종합 데일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게 됩니다.
온천수에서 화장품으로 라로슈포제 온천수를 포함한 최초의 화장품이 탄생하여, 라로슈포제의 이름이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더 나은 삶 일까요? A BETTER LIFE FOR SENSITIVE SKIN
민감성 피부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합니다

민감성 피부는 단지 예민하거나 건조한 피부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감한 피부는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민감한 피부는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과, 햇빛 아래 서 있지 못하는 불편함으로 이어집니다. 라로슈포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극민감성 피부, 광알러지성 피부, 외부 자극 및 손상으로 인해 방어력이 떨어진 피부까지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합니다.

18세 이상의 여성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성의 67%는 본인의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날씨와 환경, 또는 기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점점 많은 사람들이 민감성 피부 고민을 가지고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에 직면한 라로슈포제는 민감한 소비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매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BO : M 리서치, LA ROCHE POSAY BRAND DIAGNOSIS STUDY, 2018년 2월 소비자 조사 결과

My Thermale Water Story 민감성 피부의 삶을 변화시킨 라로슈포제 온천수의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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